G제주 한라봉 농협제주귤원 JEJU GYULWON
BRAND STORY — JEJU GYULWON

제주의 바람, 한 알에 머무르다.

제주귤원은 제주 한라봉 농협이 운영하는 자체 브랜드입니다. 농원에서 식탁까지 단 한 번의 손길로 보내드리는 것을 약속합니다.

01표선면이라는 자리

서귀포 표선면은 한라산 남쪽 자락이 시작되는 자리입니다. 바닷바람과 한라산 그림자가 만나는 이 곳은 일조량이 많고, 일교차가 커서 만감류가 잘 자랍니다. 자체 농원 1만 평이 모두 이 일대에 있습니다.

021970년의 12호

처음 시작은 농가 12호의 공동 출하소였습니다. 한라봉이라는 이름조차 정착되지 않았던 시절, 농부들은 ‘큰 귤’이라 부르며 함께 박스를 채웠습니다. 그 12호가 오늘날 312호의 협동조합이 되었습니다.

03한 알의 시간

한 알의 한라봉이 익기까지 햇볕 2,460시간, 바람 평균 초속 3.4m, 그리고 농부의 손길 12,000회가 필요합니다. 우리는 그 시간을 단축하지 않습니다. 비료를 더 주거나 호르몬을 쓰지 않습니다.

04직거래라는 약속

농가에서 식탁까지, 중간 단계를 두지 않습니다. 농협이 직접 박스를 포장하고 CJ대한통운을 통해 다음 날 보내드립니다. 농가에게는 더 정당한 가격을, 식탁에는 더 신선한 한라봉을 보낼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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